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양념한 튀김옷을 입혀 노릇하게 튀긴 흰살생선 조각을 종이 고깔에 담고 마늘 소스를 곁들이는 음식. 네덜란드 시장 노점이 내놓은 피시앤칩스다.
출처
레시피 제공 Dutch snack counters · 🏺 전통 · 카페 쟁반과 바닷가 노점 — 겨자를 곁들인 비터발렌, 종이 고깔에 담은 생선 튀김, 그리고 꼬리를 잡고 먹는 청어.
네덜란드 · 생선 노점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튀김옷을 입힌 생선 조각, 양념 배합, 튀김 조리, 함께 내는 소스를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물기를 두 번 닦는 단계, 탄산수로 대체하는 방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생선의 물기를 꼼꼼히 닦고 소금 1작은술을 뿌려 버무린다. 10분 두었다가 다시 물기를 닦는다.
💡 물기 있는 생선과 뜨거운 기름은 튀김옷이 벗겨지는 지름길이다. 두 번 닦는다. 어떤 단계보다 효과가 크다.
마요네즈·마늘·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둔다.
중력분·옥수수 전분·베이킹파우더·파프리카·고수 씨 가루·커리 가루·남은 소금을 탄산수와 섞는다. 덩어리가 조금 남았을 때 멈춘다.
💡 덩어리가 남아 있는 게 맞다. 매끈하게 저으면 글루텐이 생겨 옷이 바삭하지 않고 딱딱해진다.
기름을 180°C로 달군다. 생선 조각을 반죽에 담갔다가 여분을 흘려보내고 몸 반대 방향으로 넣는다.
한 번에 8조각씩 4분간 튀긴다. 튀김옷이 황금색으로 굳고 바구니를 흔들면 달그락 소리가 나면 된다.
식힘망에 건져 꺼내자마자 소금을 뿌리고, 종이 고깔에 담아 마늘 소스와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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