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랄라 피시 커리 — 매운 붉은 코코넛·타마린드 그레이비에 조린 생선
입문
🇮🇳 Kerala (Malabar)사진: Ramesh NG · CC BY-SA 2.0

케랄라 생선 커리 (말라바르 마티 커리)

정어리를 새빨간 코코넛 고추 국물에 넣고 타마린드로 신맛을 낸, 케랄라 해안 지방의 평일 커리. 만든 다음 날이 더 맛있다.

출처

레시피 제공 Kerala home kitchens · 🏺 전통 · 남인도 케랄라·말라바르 지방 가정 요리

전통 요리 — 특정 저자 없음특정 저자가 없는 해안 지방 전통 커리입니다. 참고 문서는 케랄라·고아·스리랑카에서 특히 즐겨 먹는 정어리 커리로, 기원은 타밀나두와 케랄라로 거슬러 올라가며, 여러 향신료와 양파 같은 채소를 쓰고 타마린드즙이나 코코넛 밀크를 넣기도 하며, 밥이나 타피오카와 함께 낸다고 설명합니다. 이 레시피는 그 내용을 따랐습니다. 솔직히 밝히는 한계: 흙냄비 '만찻티'나 신맛 재료 '쿠담풀리'는 해당 문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케랄라에서 흔한 방식이라는 설명으로만 적었고, 출처의 주장으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문장은 저희가 직접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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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4인분🔥 280 kcal🇮🇳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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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순서

  1. 생선을 손질하고 크면 두툼하게 토막 낸 뒤 소금과 강황을 조금 발라 10분간 둔다.

  2. 넓고 얕은 팬에 코코넛 오일을 달군다. 호로파 씨를 넣어 10초간 색이 짙어지게 둔 뒤, 샬롯·마늘·생강·풋고추·커리 잎 한 줄기를 넣는다. 6분간 부드럽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3. 팬을 불에서 내리고 고춧가루·고수씨 가루·강황을 넣어 섞는다. 다시 약한 불에 올려 1분만 익힌다.

    💡 먼저 불에서 내리는 이유가 있다. 뜨거운 팬에서는 고춧가루 2큰술이 순식간에 타 버려, 커리가 붉어지는 대신 쓰고 탁해진다.

  4. 거른 타마린드 물과 맹물 150ml를 붓고 소금으로 간한 뒤, 8분간 국물이 진해지고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5. 생선을 한 겹으로 겹치지 않게 넣는다. 젓지 말고 팬을 기울여 돌려 가며 국물을 끼얹는다. 6~8분간 생선 속까지 하얗게 익을 때까지 끓인다.

    💡 숟가락을 대면 정어리는 곧바로 부서진다. 팬을 돌려 국물을 끼얹는 것이 생선을 망가뜨리지 않고 맛을 입히는 방법이다.

  6. 코코넛 밀크를 가장자리를 따라 붓고 남은 커리 잎을 넣은 뒤, 끓이지 말고 2분간 데우기만 한다.

  7. 불을 끄고 코코넛 오일을 생으로 조금 끼얹은 뒤, 최소 20분간 두었다가 밥이나 타피오카와 함께 먹는다.

💡

  • 코코넛 밀크를 끓이면 알갱이와 기름으로 분리된다. 넣은 뒤에는 다시 보글거리게 하면 안 된다.
  • 케랄라 가정에서는 정말로 하루 전에 만들어 둔다. 밤새 타마린드가 생선에 배고 국물이 자리를 잡는다. 이튿날이 진짜 완성된 맛이다.
  • 전통적으로는 유약을 바르지 않은 흙냄비 '만찻티'에 끓이며, 이 요리에서 흙 향이 난다고들 하는 이유다. 넓고 두꺼운 팬으로 대체해도 충분하다.
  • 카슈미리 고춧가루 2큰술은 색을 내는 정도이지 불붙게 매운 수준은 아니다. 케랄라 현지 버전은 이보다 훨씬 매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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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kerala-fish-cu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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