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손으로 긁어 만든 부드러운 달걀 국수를 뜨거울 때 산악 치즈와 층층이 쌓아 실처럼 늘어나게 한 뒤, 짙은 갈색으로 볶은 양파를 수북이 올린 요리. 알프스식 마카로니 앤 치즈다.
출처
레시피 제공 Swabian kitchens · 🏺 전통 · 남서부 슈바벤 지방의 요리 — 밀가루와 달걀로 만드는 국수(슈페츨레·마울타셴)의 본고장
슈바벤·알프스 · 전통 국수 요리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케제슈페츨레를 슈페츨레 달걀 국수에 에멘탈이나 베르크케제 같은 간 치즈를 층층이 입히고 마지막에 볶은 양파를 올린 요리로 설명하며, 슈바벤·바덴·알고이의 음식으로 포어아를베르크·티롤·리히텐슈타인·스위스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양파부터 시작한다. 팬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를 중약불로 자주 저어 가며 20~25분간 짙은 황금 갈색이 나고 단맛이 돌 때까지 볶는다. 따로 둔다.
💡 약불에서 천천히가 단맛 나는 갈색 양파를 얻는 유일한 길이다. 센불로 서두르면 쓴맛 나는 검은 조각만 남는다.
반죽을 만든다. 밀가루, 달걀, 소금, 넛맥 약간, 그리고 물을 적당히 넣어 걸쭉하고 탄력 있는 반죽으로 젓는다. 1분간 세게 저어 기포가 생기게 한 뒤 10분 휴지한다.
큰 냄비에 소금 넣은 물을 약하게 끓인다. 슈페츨레 프레스나 구멍 큰 채반에 반죽을 눌러 물에 바로 떨어뜨리되, 여러 번에 나눠 작업한다.
💡 프레스가 없으면 젖은 작은 도마에 반죽을 펴 바르고, 칼로 가장자리에서 얇은 가닥을 물로 긁어 떨어뜨린다. 원래의 손 방식이다.
국수는 표면으로 떠오른 뒤 30초쯤이면 익는다. 구멍 뚫린 국자로 건져 볼에 담고, 반죽을 다 쓸 때까지 반복한다.
따뜻한 그릇이나 빈 냄비에 뜨거운 슈페츨레와 간 치즈, 후추 약간을 층층이 쌓되 치즈로 끝맺는다. 1분간 덮어 치즈가 실처럼 녹게 한 뒤 살살 뒤섞는다.
짙은 갈색 양파와 차이브를 올리고, 느끼함을 잡아 줄 산뜻한 채소 샐러드와 함께 곧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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