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밀가루·버터밀크·베이킹소다·소금을 1분만 섞고 십자로 칼집을 내어 굽는 빵. 만들기로 마음먹은 지 45분이면 식탁에 오른다.
출처
레시피 제공 Irish home bakers · 🏺 전통 · 이스트도, 발효도, 기다림도 없다. 베이킹소다와 시큼한 버터밀크를 섞어 5분 안에 오븐에 넣는다. 다음 날이면 굳어 버리기에 매일 새로 굽는 빵이다.
아일랜드 · 퀵브레드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네 가지 재료로 이루어진 기본 구성, 버터밀크와 베이킹소다로 부풀리는 방식, 베이킹소다가 아일랜드에 들어온 1800년대에 만들어졌다는 점, 윗면의 십자 칼집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오븐을 220°C로 예열하고 오븐팬을 안에 넣어 함께 달군다.
중력분·베이킹소다·소금을 큰 볼에 체 쳐 넣고 통밀가루를 섞는다.
가운데를 우묵하게 파고 버터밀크를 부은 뒤, 손을 갈퀴처럼 벌려 30초만 섞는다. 그 이상은 안 된다.
💡 베이킹소다는 버터밀크에 닿는 순간부터 반응한다. 더 섞는 1초마다 부풀 힘을 버리는 셈이다.
밀가루를 뿌린 작업대에 반죽을 쏟아 높이 5cm 정도의 둥근 모양으로 툭툭 두드려 잡는다. 치대지 않는다.
윗면에 바닥에 닿을 듯 깊게 십자 칼집을 낸다.
💡 십자 칼집은 촘촘한 반죽 속까지 열이 들어가게 하는 실용적인 장치가 먼저다. '요정을 내보낸다'는 속설은 그다음이다.
달군 팬에 올려 220°C에서 15분, 이어 200°C에서 25분 굽는다. 바닥을 두드려 빈 소리가 나면 다 된 것이다.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