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준비 중
입문

가지볶음덮밥

우삼겹에서 나온 기름에 가지를 노릇하게 굽고, 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라조장에 버무려 밥에 얹는다. 10분, 팬 하나. 그리고 마침내 가지에서 맛이 난다.

출처

레시피 제공 1인분레시피 · 📱 인플루언서 · 철저히 1인분만 만드는 한국 유튜버. 채널 소개에 '1인 가구를 위해 간단하고 맛있는 1인분 맞춤 레시피를 소개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매 영상에 분량이 적힌 재료와 번호가 매겨진 조리법을 함께 올린다

요리사·크리에이터의 이름은 출처 표기로만 사용합니다. More Recipes Please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이들과 제휴·후원·보증 관계가 없습니다.

1인분레시피가 직접 공개한 레시피창작자가 이 영상 설명란에 모든 분량, 번호 매긴 열 단계, 자기 팁, 그리고 라조장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각주까지 공개했다. 인분 수에 대한 주의: 그의 된장찌개나 어묵볶음과 달리 이 제목에는 '1인분'이라는 말이 없다. 여기서 '[1인분레시피]'는 시리즈 이름이다. 따라서 servings: 1은 우리의 판단이며, 그 시리즈 성격(채널 소개: 1인분 맞춤 레시피)과 분량 — 가지 2/3개, 고기 80g, 밥 한 공기 — 에 근거한다. 7번의 물은 조리법에는 있지만 재료 목록에는 없어, 위에 그렇게 표시했다.

요리사: 1인분레시피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15 🍽 1인분🔥 560 kcal🇰🇷 대한민국🌶️🌶️
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대파를 송송 썬다.

  2. 가지를 6cm 길이로 썬 뒤, 반으로 가르고, 각각을 3등분한다.

    💡 그의 설명: 모양은 자유지만 씹힐 만한 크기로 썰자. 가지는 팬에서 심하게 쪼그라든다. 잘게 썰면 흔적도 없이 뭉개진다.

  3. 팬을 중불로 달구고 우삼겹을 넓게 편다. 기름 없이, 겉면이 익을 때까지 굽는다. 고기가 알아서 기름을 낸다.

  4. 겉면이 익으면 팬 안에서 그대로 한입 크기로 자른다.

    💡 그의 이유이고, 타당하다. 고기는 익어야 잘 잘린다. 생 우삼겹은 잘리는 대신 늘어나고 찢어진다. 그가 먼저 굽고 나중에 자르는 이유다.

  5. 고기에서 나온 기름에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 1/6큰술을 넣고 20초간 볶는다.

  6. 가지를 넣고 자른 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 처음 얼마간은 젓지 말고 그대로 둔다. 가지는 팬에 닿아 있어야 제대로 노릇해지고, 맛은 바로 그 노릇함에서 나온다. 계속 뒤적이면 회색으로 쪄질 뿐이다.

  7. 겉면이 노릇해지면 물 1/2컵을 붓고 중불에서 2분간 익힌다.

  8. 가지가 윤이 나고 부드러워져 살짝 눌렀을 때 푹 들어가면 다 익은 것이다. 물은 거의 남아 있지 않아야 한다.

    💡 물 반 컵은 소스가 아니라 찌는 장치다. 기름을 더 붓지 않고도 가지 속까지 익힌다. 가지는 스펀지라서 기름을 주는 대로 다 빨아들인다.

  9. 라조장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 조각마다 붉은 기름을 입힌다.

  10. 간장 반 큰술과 후춧가루를 뿌리고 전체를 한 번 뒤적인다.

  11. 맛을 본다. 라조장이 이미 짠맛과 매운맛을 가져왔으니, 간장은 간이라기보다 마무리 향에 가깝다.

    💡 라조장은 제품마다 짠맛과 매운맛 차이가 크다. 강한 제품이라면 간장을 조금 덜 넣자. 덮밥은 한번 짜지면 되돌릴 수 없다.

  12. 따뜻한 밥 위에 얹고, 원한다면 달걀 반숙을 올린다. 창작자 본인의 제안이다.

💡

  • 초보자 흔한 실수: 가지를 볶으려고 기름을 붓는 것. 가지는 스펀지라 주는 대로 다 빨아들여 기름지고 묵직해진다. 고기에서 나온 적은 기름으로 노릇하게만 굽고, 속은 물로 익힌다. 이 레시피의 설계 자체가 그렇다.
  • 대체: 라조장이 없다면 고추장 한 스푼을 고추기름에 풀거나, 중국식 고추기름(라유·칠리크리스프)을 써도 비슷해진다. 고기에 대해서는 그가 직접 대체를 적어 두었다. 우삼겹 대신 다진 고기나 대패삼겹살이면 된다.
  • 15분 여유가 있다면 가지에 소금을 뿌려 절여 보자. 그의 조리법에는 없지만, 물기를 빼면 더 빨리 노릇해지고 기름도 덜 먹는다. 팬에 넣기 전에 헹궈 물기를 닦는다.
  • 라조장은 자리를 내줄 만한 소스다. 그의 각주도 같은 말을 한다. 중국식 고추기름 소스이고, 한 스푼이면 밋밋한 채소나 두부, 국수, 볶음밥이 요리가 된다.

이런 요리는 어때요

이 레시피 공유하기

WhatsAppPinterest

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ilinbun-gaji-bokkeum-deopbap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