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에 담긴 우미타. 옥수수 껍질에 싸여 묶인 채로 놓여 있다
중급

우미타

옥수수를 갈아 양파·우유·바질과 함께 졸인 뒤, 다시 옥수수 껍질에 싸 묶어 찐 요리. 스페인 도래 이전의 음식이며, 재료가 사실상 같은 식물에서 나온다.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home kitchens · 🏺 전통 · 아르헨티나 소고기와 안데스 옥수수로 요리하는 이탈리아·스페인 할머니들 — 배를 타고 건너와 이곳에 뿌리를 내린 요리다.

안데스 · 찐 옥수수 꾸러미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스페인 도래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음식이라는 점과 안데스 전역에서 쓰이는 관련 이름들을 기록합니다. 아르헨티나만의 음식이 아니라는 점을 감추지 않고 밝힙니다. 분량과 자르지 말고 갈라는 지시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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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6인분🔥 320 kcal🇦🇷 아르헨티나🌶️
할랄채식글루텐프리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껍질을 통째로 벗겨 넓은 것들을 남긴다. 수염을 떼고 껍질을 헹군다.

  2. 옥수수를 강판의 굵은 면에 갈아 내리되, 나오는 뽀얀 즙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다.

    💡 알갱이를 잘라 내지 말고 간다. 이때 나오는 전분질 즙이 전체를 뭉쳐 준다. 잘라 낸 알갱이로는 묽고 흐트러진 반죽이 된다.

  3. 버터에 양파와 피망을 10분간 부드럽게 볶고, 불을 끈 뒤 파프리카를 넣는다.

  4. 간 옥수수와 우유·소금·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15분간 저어 가며 부드러운 페이스트가 되도록 졸인다.

  5. 불에서 내려 바질과 치즈를 섞는다. 15분 식힌다.

  6. 껍질 두 장을 십자로 겹쳐 놓고 가운데에 소를 올린 뒤, 옆을 접어 껍질 끈으로 묶는다. 40분 찐다.

💡

  • 우미타는 스페인 도래 이전 안데스의 음식으로,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볼리비아·페루·칠레·에콰도르까지 비슷한 이름으로 먹는다.
  • 설탕을 더 넣고 양파와 치즈를 뺀 단맛 버전은 후식으로 내며, 싸는 방식은 완전히 같다.
  • '우미타 엔 오야'는 같은 소를 싸지 않고 냄비에서 바로 내는 것으로, 평일 저녁에는 어느 집이나 그렇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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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hum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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