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유와 함께 차갑게 낸 냉소면
입문

히야시 소멘 (냉소면)

아주 가는 밀면을 얼음물에 담아 차갑게 내고, 생강·쪽파를 넣은 시원한 쓰유에 찍어 먹는 일본의 여름 별미.

출처

레시피 제공 Japanese home kitchens · 🏠 가정식

일본 여름 요리 · 냉소면소면(소멘)은 아주 가는 밀면으로, 얼음에 차게 담아 시원한 쓰유와 함께 내는 히야시 소멘은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요리다. 때로는 흐르는 물에 흘려 먹는 '나가시소멘'으로 즐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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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2인분🔥 350 kcal🇯🇵 일본
페스카테리언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쓰유를 차갑게 식히거나, 시판 멘쓰유를 얼음물에 희석한다.

  2. 소면은 아주 빨리 익으므로 1~2분만, 들러붙지 않게 저으며 삶는다.

  3. 면을 건져 찬물에 헹구며 전분기를 씻어 차갑고 매끈해질 때까지 문지른다.

  4. 얼음을 넣은 찬물 그릇이나 얼음을 깐 접시에 소면을 담는다.

  5. 차가운 쓰유에 쪽파·생강·묘가를 넣어 풀 수 있도록 함께 낸다.

  6. 얼음에서 면을 조금씩 집어 차가운 쓰유에 찍어 먹는다.

💡

  • 소면은 몇 초면 퍼지므로 일찍 건져 곧바로 찬물에 헹군다.
  • 얼음 위에 내면 더운 날에도 마지막까지 면이 탱탱하다.
  • 간 생강과 묘가를 넣으면 차가운 쓰유 맛이 산뜻하고 깔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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