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생연어를 소금·설탕·딜 더미에 이틀간 파묻어 살이 단단해지고 반투명해질 때까지 절인 뒤, 얇게 저며 달콤한 머스터드 소스와 함께 낸다.
출처
레시피 제공 The Swedish smörgåsbord · 🏺 전통 · 차가운 상차림 — 청어부터 조용히 시작해 연어, 달걀, 그다음 나머지로 이어지며, 차례가 바뀔 때마다 접시를 새로 쓴다.
스웨덴 · 절인 연어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소금·설탕·딜로 절인다는 점, 북유럽 기원, '묻은 연어'라는 어원, 함께 내는 머스터드 소스를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눌러 두는 방법, 냉동 안전 안내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필레를 손끝으로 훑으며 잔가시를 족집게로 하나도 남김없이 뽑는다.
소금·설탕·으깬 후추를 섞는다. 접시에 딜 절반을 깔고 연어를 껍질이 아래로 가게 올린 뒤, 살 위에 절임 소금을 덮는다.
남은 딜을 위에 수북이 얹고 랩을 씌운 뒤 접시와 통조림 두 개로 눌러 둔다.
💡 누르는 무게는 소금만큼 중요하다. 누르지 않으면 절임이 표면에만 머물고 살 속으로 파고들지 못한다.
냉장고에서 48시간 두되, 12시간마다 뒤집고 고인 절임물을 다시 끼얹는다.
소스는 머스터드·설탕·식초를 섞은 뒤, 저으면서 기름을 가늘게 흘려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딜을 섞는다.
절임을 긁어내고 물기를 닦은 뒤, 껍질은 남기고 길게 사선으로 아주 얇게 저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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