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부드러운 양배추 잎으로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 양파, 쌀 소를 감싸 냄비에 차곡차곡 담고, 가벼운 토마토 소스 아래서 포크로 잘릴 만큼 부드러워질 때까지 뭉근히 익힌다. 이름은 '작은 비둘기들'을 뜻하는데, 새가 아니라 통통한 모양 때문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Polish home kitchens · 🏺 전통 · 폴란드의 일상 가정 요리 — 대부분의 폴란드인이 자라며 먹는 밀크바(바르 므레치니)와 일요일 식탁의 음식
폴란드 전통 요리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고웜프키를 '다진 돼지고기나 소고기, 다진 양파, 쌀이나 다른 탄수화물을 삶은 양배추 잎으로 감싼' 음식으로 설명하고, 흔히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낸다'는 점, 이름이 고웜프(gołąb, 비둘기)의 복수 축소형이며 모양 때문에 그렇게 불린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양배추 심을 도려내고 통째로 큰 소금물 냄비에 넣는다. 바깥잎이 부드러워지는 대로 집게로 한 장씩 벗겨 평평하게 펼쳐 식힌다 — 온전한 잎이 12~16장 필요하다.
💡 각 잎 밑동의 두꺼운 심을 저며 얇게 하면 갈라지지 않고 잘 말린다.
다진 양파를 기름 조금에 부드럽게 볶아 식힌 뒤, 소고기·돼지고기·밥·달걀·마조람·소금 1작은술·후추 넉넉히와 섞는다. 작게 한 덩이 지져 간을 보고 조절한다.
각 잎 밑동 쪽에 소를 한 숟갈 올리고 양옆을 접어 단단히 말아 반듯한 꾸러미로 만든다. 넓은 냄비나 오븐 그릇에 이음새를 아래로 하여 한 층으로 빈틈없이 담는다.
💡 바닥에 찢어지거나 남은 잎을 먼저 깔아 둔다 — 맨 아래 롤이 눌어붙는 것을 막아 준다.
파사타·육수·토마토 페이스트를 소금 조금과 섞어 롤이 거의 잠길 때까지 붓는다. 월계수 잎을 끼워 넣고 약하게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어 아주 약한 불(또는 170°C 오븐)에서 1시간 익힌다.
롤을 조심스럽게 건져내고, 소스가 묽으면 불에서 몇 분 졸인다. 소스를 고웜프키 위에 끼얹고 으깬 감자나 삶은 감자와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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