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다진 돼지고기에 적신 빵, 양파, 머스터드를 섞어 납작하게 부친 완자다.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뜨거울 때 감자 샐러드와 먹거나, 다음 날 빵에 끼워 차게 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German home kitchens · 🏺 전통 · 독일 가정의 일상 요리 — 지역을 가로질러 공유되는 독일 가정식 밥상
독일 가정식 · 전통 고기 완자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프리카델레를 다진 고기(돼지·송아지·소·양·생선)에 양파, 달걀, 우유나 물, 빵가루, 소금, 후추를 섞어 바닥이 평평하게 부친 완자로 정의하며, 베를린의 불레테와 바이에른의 플라이슈플란체를을 비롯해 최소 열여섯 개의 지역 이름을 기록한다. 이 레시피는 빵을 물에 적셔 유제품 프리로 유지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빵을 물에 몇 분 적신 뒤 최대한 꼭 짜서 잘게 뜯는다. 다진 양파를 기름을 조금 두르고 3~4분 볶아 날 것이 아니게 만든 뒤 식힌다.
💡 양파를 먼저 볶는 것은 작지만 큰 차이를 만드는 단계다. 생양파는 완자 속에서 아삭하고 매운 채로 남는다.
볼에 돼지고기, 뜯은 빵, 식힌 양파, 달걀, 머스터드, 마조람, 파프리카, 소금, 후추를 넣는다. 손으로 고르고 약간 끈기가 생길 때까지 치댄다.
손에 물을 묻혀 두께 약 2 cm의 완자 8개로 빚고 살짝 눌러 납작하게 만든다. 공 모양이 아니라 바닥이 평평한 타원이어야 한다.
넓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다. 완자를 한 면당 약 5분씩, 한 번 가볍게 눌러 가며, 짙은 황금 갈색이 나고 속에 붉은 기 없이 익을 때까지 부친다.
💡 센불이 아니라 중불이다. 속까지 익으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센불에서는 그 전에 겉이 타 버린다.
뜨거울 때 감자 샐러드, 매시트포테이토, 또는 빵과 머스터드를 곁들여 낸다. 식은 것을 썰어 바삭한 빵에 끼우면 도시락과 소풍의 사랑받는 단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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