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alian / New Zealand
앤잭 비스킷
출처: 전통
호주 아이들의 생일을 한 접시에 담은 것. 부드러운 흰 식빵에 가장자리까지 버터를 바르고, 무지개색 스프링클(백설탕 알갱이)에 꾹 눌러 작은 삼각형으로 자른다. 조리 없이, 재료 넷, 30초의 행복.
출처
레시피 제공 Australian children's-party tradition · 🏺 전통 · 호주(그리고 뉴질랜드) 어린이 생일파티의 필수 메뉴
호주 어린이 파티 클래식 — 페어리 브레드는 흰 식빵에 버터를 바르고 스프링클을 덮어 삼각형으로 자른 것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어린이 생일파티에 빠지지 않는 사랑받는 음식이다. 1920년대부터 호주 자료에 등장하며, 이름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명 시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스프링클을 넓고 얕은 그릇이나 테두리 있는 접시에 붓는다.
각 식빵에 말랑한 버터를 넉넉하고 고르게, 네 가장자리와 모서리까지 빠짐없이 바른다.
💡 버터를 안 바른 부분이 대표적 실패다. 버터가 없는 자리나 마른 가장자리는 스프링클이 붙지 않아 듬성듬성해 보인다. 버터가 접착제이니 1mm도 남기지 말자.
각 식빵을 버터 면이 아래로 가게 스프링클에 꾹 눌렀다가 들어 올려 골고루 묻었는지 확인한다.
덜 묻은 부분에 스프링클을 조금 더 뿌리고 다시 눌러, 표면 전체가 알록달록 빈틈없이 덮이게 한다.
날카로운 칼로 원하면 테두리를 잘라 내고, 각 식빵을 대각선으로 잘라 작은 삼각형 네 개로 만든다.
💡 톱질하듯 썰지 말고 위에서 깔끔하게 눌러 자른다. 톱질하면 부드러운 빵에서 스프링클이 밀려 떨어지고 빵이 눌린다.
삼각형을 접시에 담아 빵이 아직 부드러울 때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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