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코들

돼지고기 소시지와 두툼한 베이컨, 감자, 양파를 육수에 겨우 끓듯이 뭉근히 익히는 요리. 못생기고 촌스럽지만 더블린 사람들이 사랑하는 음식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Irish home kitchens · 🏺 전통 · 감자를 네 가지 방법으로 쓰고, 오후 내내 화덕에 냄비를 올려 두며, 빵에는 버터밀크를 넣는다. 춥고 비 많은 섬과 긴 노동의 하루에 맞춰 만들어진 요리다.

아일랜드 · 더블린의 저녁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소시지·베이컨·감자·양파라는 기본 구성, 남은 재료를 쓰던 유래, 더블린과의 연관, 그리고 이름이 가리키는 뭉근한 조리법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Dublin_coddle`은 이 문서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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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120 🍽 4인분🔥 610 kcal🇮🇪 아일랜드
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베이컨을 두툼하게 썰어 3분간 볶아 기름을 낸다. 건져 낸다.

  2. 같은 기름에 소시지를 4분쯤 굴려 가며 가볍게 굽는다. 속까지 익힐 필요는 없다.

    💡 엄격한 전통주의자는 아무것도 굽지 않는데, 그래서 진짜 코들은 희끄무레한 회색이다. 가볍게 굽는 것은 흔한 가정식 절충안이고 맛도 더 낫다.

  3. 두꺼운 냄비에 감자 → 양파 → 소시지 → 베이컨 → 파슬리 → 후추 순으로 두 번 켜켜이 쌓고, 맨 위는 감자로 마무리한다.

  4. 맨 윗층 바로 아래까지 오도록 육수를 붓는다. 잠기게 하지 않는다.

  5. 뚜껑을 덮고 겨우 끓는 정도로 1시간 15분 익힌다. 팔팔 끓이지 않고 뭉근히 익히는 것이 코들이다. 화구든 150°C 오븐이든 상관없다.

  6. 마지막 15분은 뚜껑을 열어 윗면의 물기를 살짝 날린다. 깊은 그릇에 담아 소다 브레드와 함께 낸다.

💡

  • 코들은 토요일 음식이었다. 금요일 금식 전에 집에 남은 것을 무엇이든 받아들이며 화덕 위에서 기다리는 냄비였다.
  • 솔직히 예쁜 음식이 아니다. 그릇에 담고 파슬리를 마지막에 얹으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 절대 팔팔 끓이지 않는다. 끓이면 소시지가 터지고 감자가 풀어져 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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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dublin-co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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