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밥, 그 위에 붓는 묽은 렌틸 수프, 옆에 놓인 제철 채소. 대부분의 네팔 사람이 하루 두 번, 매일 먹으면서도 물리지 않는 한 끼다.
출처
레시피 제공 Nepali home kitchens · 🏺 전통 · 네팔 가정의 일상 요리 — 하루 두 번의 밥과 달, 그 곁의 제철 채소, 그리고 그 둘을 갈라주는 시큼한 발효 반찬 하나.
네팔 · 일상 한 끼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밥에 렌틸 수프를 곁들이는 구성, 함께 내는 타르카리, 하루 두 번 먹는 관습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자네코 조리법, 짐부 설명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쌀을 물이 맑아질 때까지 씻어 밥을 짓는다. 쌀 400g에 물 700ml, 뚜껑을 덮고 12분, 불을 끄고 뚜껑을 열지 않은 채 10분 더 둔다.
렌틸을 씻어 강황, 소금 1작은술, 물 1.2L와 함께 20분 끓인다. 처음 몇 분간 떠오르는 회색 거품은 걷어낸다.
💡 네팔의 달은 죽이 아니라 국이다. 숟가락이 설 정도로 되면 물 200ml를 더 넣는다. 밥에 부어 먹는 음식이다.
끓이는 동안 기름 1큰술에 감자와 콜리플라워를 강황 약간과 함께 볶다가 뚜껑을 덮고 15분간 익힌다. 이것이 타르카리다.
자네코(템퍼링)를 만든다. 남은 기름을 연기가 살짝 날 때까지 달군 뒤 커민·말린 홍고추·짐부를 10초 넣고, 이어 마늘·생강·양파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 겨자 기름은 한 번 연기가 날 때까지 달군 뒤 살짝 식혀 쓴다. 생으로 쓰면 맵고 거칠지만, 한 번 달구면 단맛이 돈다.
토마토를 넣어 2분간 으깨듯 볶은 뒤, 템퍼링을 통째로 달에 붓는다. '치익' 소리가 난다. 저어 남은 소금을 넣고 5분 더 끓인다.
접시 가운데에 밥을 담고, 부어 먹을 달을 작은 그릇에 따로 담아 곁들이며, 타르카리를 옆에 놓는다. 절임은 접시 가장자리에 얹는다.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