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말랑한 찹쌀떡을 전분으로 감싸 달콤한 팥소를 채운, 쫀득하고 입안에서 녹는 대표 화과자.
출처
레시피 제공 Japanese confectioners (wagashi) · 🏺 전통
일본 화과자 (와가시) — 다이후쿠는 에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처음에는 '배가 부르다'는 뜻의 하라부토나 우즈라 모치로 불렸다. 이후 '배(腹)'와 '복(福)'의 발음이 같은 데서 착안해 '큰 복'을 뜻하는 다이후쿠로 이름이 바뀌었고, 18세기 후반에는 때로 구워 먹기도 하는 인기 있는 일상 과자가 되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팥소를 여덟 개의 고른 공으로 뭉쳐, 떡이 식기 전에 채울 수 있게 미리 준비한다.
내열 그릇에 찹쌀가루·설탕·물을 넣고 덩어리 없이 매끈하게 푼다.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짧게 여러 번 돌리며 그때그때 저어, 반죽이 윤기 나고 끈적이며 반투명해질 때까지 익힌다.
💡 여러 번에 나눠 익히고 매번 저어야 고르게 익어 떡이 매끈해진다.
뜨거운 떡을 전분을 넉넉히 뿌린 바닥에 쏟아 여덟 조각으로 나눈다.
각 조각을 둥글게 펴 가운데에 팥소를 올리고, 가장자리를 끌어올려 감싼다.
이음매를 꼬집어 붙이고 매끈한 면이 위로 오게 뒤집어 여분의 전분을 털어 낸다. 당일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