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뱅

닭을 베이컨, 버섯, 작은 양파와 함께 레드와인에 조려 소스가 숟가락에 감길 만큼 짙어질 때까지 익힌다. 늙은 닭을 먹을 만하게 만들려고 생긴 요리인데, 지금은 어린 닭으로 만들고 그편이 더 낫다.

출처

레시피 제공 French home kitchens · 🏺 전통 · 프랑스의 일상 가정 요리 — 누군가 '요리(cuisine)'라 부르기 전부터 어느 지방에나 있던 음식

프랑스 · 레드와인에 조린 닭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코코뱅이 닭을 와인에 베이컨·버섯·마늘과 함께 조리는 프랑스 음식이며 이름이 수탉에서 왔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하룻밤 재우기, 물기를 닦으라는 원칙, 와인을 먼저 끓이는 단계, 양파와 버섯을 늦게 넣는 것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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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6인분🔥 520 kcal🇫🇷 프랑스
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닭을 와인에 썬 당근·양파·마늘·허브 묶음과 함께 하룻밤 재운다. 다음 날 닭을 건져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다. 와인은 남긴다.

    💡 완전히 말려야 한다. 젖은 닭은 갈변하지 않는다. 팬에서 회색으로 쪄질 뿐이고, 완성된 소스의 색과 맛의 절반이 그 갈변에서 나온다.

  2. 두꺼운 냄비에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아 건져낸다. 그 기름에 닭을 나눠 넣어 세게 지진 뒤 따로 둔다.

  3. 재웠던 채소를 넣어 5분 볶고 밀가루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섞은 뒤, 남긴 와인을 부어 10분 세게 끓인다.

    💡 닭을 되돌리기 전에 와인을 먼저 끓인다. 뚜껑 아래에서 약하게만 끓인 생와인은 두 시간 내내 날카롭고 떫은 채로 남는다.

  4. 닭과 베이컨을 되돌리고 육수와 허브 묶음을 넣어, 뚜껑을 덮고 겨우 기포가 오르는 정도로 75분 끓인다.

  5. 그동안 작은 양파와 버섯을 따로 기름에 노릇하게 볶아, 마지막 20분에 넣는다.

    💡 따로, 그리고 늦게. 처음부터 넣으면 소스에 풀어져 사라진다. 노릇하게 볶아 늦게 넣어야 형태와 제 맛이 남는다.

  6. 닭을 건져내고 소스를 숟가락에 감길 때까지 졸인 뒤 간을 맞춰 다시 붓는다.

💡

  • '코크'는 수탉이고, 이 요리는 구워 먹기엔 너무 늙은 닭을 처리하는 방법이었다. 긴 조림과 와인이 그래서 있다. 마트 닭은 훨씬 덜 걸리며, 이 조리법이 세 시간이 아니라 75분인 이유다.
  • 하루 전에 만들면 더 낫고, 차게 식히면 기름이 한 장으로 굳어 걷어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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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coq-au-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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