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로스

골이 파인 슈 반죽 막대를 뜨거운 기름에 바로 짜 넣어 진한 황금빛으로 바삭하게 튀긴 뒤, 뜨거울 때 계피 설탕에 굴린 것. 겉은 아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김이 오른다.

출처

레시피 제공 Mexican home kitchens · 🏺 전통

멕시코 · 스페인 전통추로스는 스페인·포르투갈에서 유래한 튀긴 반죽 과자로, 멕시코 길거리 음식과 카페의 대표 메뉴가 되었다. 별 깍지로 짜서 계피 설탕에 굴려, 간식이나 디저트로 흔히 초콜릿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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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4인분🔥 420 kcal🇲🇽 멕시코
채식

조리 순서

  1. 물·버터·소금을 세게 끓인다. 불에서 내려 밀가루를 한 번에 전부 넣고, 냄비 벽에서 떨어지는 매끈한 덩어리가 될 때까지 나무 주걱으로 세게 젓는다.

    💡 밀가루는 조금씩이 아니라 한 번에 넣는다. 나눠 넣으면 덩어리진다. 남은 열에서 저으면 반죽이 살짝 마르는데, 이것이 기름에서 골 모양을 유지하게 한다.

  2. 반죽을 5분 식힌 뒤 달걀을 넣어 윤기 나고 매끄러워질 때까지 젓는다. 큰 별 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담는다.

  3. 기름을 180°C로 달군다. 팬 위에서 12~15cm 길이로 곧게 짜고, 떨어질 때 가위로 잘라 넣는다. 기름 온도가 유지되도록 한 번에 3~4개씩 튀긴다.

    💡 별 모양은 장식이 아니다. 그 골이 바삭한 표면을 늘리고, 무엇보다 매끈한 원형처럼 기름에서 터지는 것을 막는다. 반죽이 되니 튼튼한 금속이나 보강된 깍지를 쓴다.

  4. 한 번 뒤집어 약 3분, 전체가 진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튀긴다. 종이에 몇 초 올렸다가, 아직 뜨겁고 살짝 촉촉해 잘 묻을 때 계피 설탕에 굴린다.

💡

  • 기름 온도를 정확히 맞춘다. 너무 낮으면(170°C 미만) 추로스가 기름을 먹어 눅눅하고 속이 설익고, 너무 높으면(190°C 초과) 속이 익기 전에 겉이 탄다. 온도계를 쓰면 추측이 필요 없다.
  • 진한 멕시코식 핫초콜릿이나 참푸라도 한 잔과 함께 찍어 먹는다. 이 조합이 아침이든 늦은 밤이든 추로스를 먹는 고전적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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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churros-mexic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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