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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라이메

흰살생선을 토마토·파프리카·커민과 마늘을 아낌없이 넣은 매운 붉은 소스에 익힌 요리. 리비아·튀니지계 유대인의 음식으로, 금요일 저녁에 팬을 닦아 먹을 빵과 함께 낸다.

출처

레시피 제공 Jewish diaspora kitchens · 🏺 전통 · 예멘·이라크·모로코·폴란드·터키 등 스무 나라에서 한 나라로 옮겨져, 나란히 요리되다 결국 함께 나누는 상이 된 음식들.

북아프리카계 유대 · 금요일의 생선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북아프리카에서 온 매운 토마토 생선 스튜라는 점과 이름의 유래를 확인해 줍니다. 이스라엘 고유가 아니라 북아프리카에서 왔다는 점을 감추지 않고 밝힙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45 🍽 4인분🔥 380 kcal🇮🇱 이스라엘🌶️🌶️🌶️
할랄코셔페스카테리언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넓고 얕은 팬에 기름을 데워 약불에서 마늘을 3분 익힌다. 부드럽고 향이 나되 절대 갈색이 되게 하지 않는다.

    💡 약한 불로 익힌다. 갈색이 된 마늘은 쓴맛이 나는데, 여기서는 양이 많아 그 쓴맛이 팬 전체를 지배해 버린다.

  2. 팬을 불에서 내려 파프리카·커민·캐러웨이를 섞고, 다시 약불에 올린다.

  3. 토마토·페이스트·고추·홍피망·물·소금을 넣고 15분간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4. 생선을 한 겹으로 넣고 소스를 끼얹는다. 뚜껑을 덮고 젓지 않은 채 10분 익힌다.

    💡 생선을 넣은 뒤에는 젓지 않는다. 손잡이를 잡고 팬을 흔든다. 숟가락을 쓰면 토막이 부서진다.

  5. 레몬즙을 넣고 다시 뚜껑을 덮어 3분 더 익힌다.

  6. 고수를 뿌려 팬째로 할라나 납작빵과 함께 낸다.

💡

  • 다음 날이 더 맛있고, 금요일 저녁을 위해 목요일에 만드는 일이 많다. 이 요리가 그런 형태로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 이름은 '맵다'는 뜻의 아랍어 어근에서 왔다. 고추 세 개는 이스라엘식으로 무난한 정도이고, 리비아계 가정에서는 더 넣는다.
  • 팬째로 빵과 함께 내고 수저는 놓지 않는다. 생선 주변을 둘러앉아 먹으며, 핵심은 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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