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urkish
메네멘 (터키식 스크램블)
출처: 가정식
흰살생선을 토마토·파프리카·커민과 마늘을 아낌없이 넣은 매운 붉은 소스에 익힌 요리. 리비아·튀니지계 유대인의 음식으로, 금요일 저녁에 팬을 닦아 먹을 빵과 함께 낸다.
출처
레시피 제공 Jewish diaspora kitchens · 🏺 전통 · 예멘·이라크·모로코·폴란드·터키 등 스무 나라에서 한 나라로 옮겨져, 나란히 요리되다 결국 함께 나누는 상이 된 음식들.
북아프리카계 유대 · 금요일의 생선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북아프리카에서 온 매운 토마토 생선 스튜라는 점과 이름의 유래를 확인해 줍니다. 이스라엘 고유가 아니라 북아프리카에서 왔다는 점을 감추지 않고 밝힙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넓고 얕은 팬에 기름을 데워 약불에서 마늘을 3분 익힌다. 부드럽고 향이 나되 절대 갈색이 되게 하지 않는다.
💡 약한 불로 익힌다. 갈색이 된 마늘은 쓴맛이 나는데, 여기서는 양이 많아 그 쓴맛이 팬 전체를 지배해 버린다.
팬을 불에서 내려 파프리카·커민·캐러웨이를 섞고, 다시 약불에 올린다.
토마토·페이스트·고추·홍피망·물·소금을 넣고 15분간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생선을 한 겹으로 넣고 소스를 끼얹는다. 뚜껑을 덮고 젓지 않은 채 10분 익힌다.
💡 생선을 넣은 뒤에는 젓지 않는다. 손잡이를 잡고 팬을 흔든다. 숟가락을 쓰면 토막이 부서진다.
레몬즙을 넣고 다시 뚜껑을 덮어 3분 더 익힌다.
고수를 뿌려 팬째로 할라나 납작빵과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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