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든 초리판 — 갈라 구운 초리소를 겉이 단단한 빵에 끼우고 치미추리를 얹었다
입문

초리판

구운 초리소를 반으로 갈라 자른 면을 숯불에 눌러 굽고, 겉이 단단한 빵에 끼워 치미추리를 듬뿍 얹은 샌드위치. 이 나라의 모든 축구장 앞에서 판다.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parrillas · 🏺 전통 · 그릴, 그리고 그 그릴의 주인 — 장작을 태워 만든 숯, 넓은 쇠살대에 올린 고기, 그리고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세 시간.

아르헨티나 · 아사도의 샌드위치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구운 초리소를 넣은 아사도 샌드위치라는 점과 아르헨티나·칠레 및 인접국에서 널리 먹는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구운 뒤에 가르라는 지시, 치미추리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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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4인분🔥 620 kcal🇦🇷 아르헨티나🌶️🌶️
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파슬리와 마늘을 아주 잘게 다져 오레가노·고춧가루·소금·식초·기름과 섞고 30분 둔다.

    💡 믹서에 갈지 말고 칼로 다진다. 갈면 시퍼렇고 쓴맛이 나지만, 손으로 다지면 기름이 따로 뜬 성긴 상태가 유지된다.

  2. 통소시지를 중간 세기 숯불에서 12분간 3분마다 뒤집어, 탄력이 생기고 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3. 꺼내서 길게 거의 끝까지 갈라 책처럼 펼친다.

    💡 굽기 전이 아니라 구운 뒤에 가른다. 먼저 자르면 굽는 동안 기름이 전부 불로 흘러내린다.

  4. 자른 면이 아래로 가게 3분간 그릴에 올려 그을린다.

  5. 빵을 갈라 자른 면을 아래로 하여 1분 굽는다.

  6. 빵마다 소시지를 하나씩 넣고 치미추리를 얹는다. 적당해 보이는 것보다 많이 얹는다. 서서 먹는다.

💡

  • 이름은 초리소와 빵(판)을 합친 것뿐이다. 아르헨티나는 가장 유명한 샌드위치를 두 재료 이름으로 부르고 거기서 그친다.
  • 갈라서 납작하게 펼쳐 다시 굽는 이 모양을 '마리포사', 즉 나비라 부른다. 그래야 빵에 맞는다.
  • 아사도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음식이다. 갈비가 아직 두 시간 남았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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