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미와 달걀지단을 올린 치라시 스시 한 그릇
중급

치라시 스시 (흩뿌림 초밥)

식초밥 위에 사시미·달걀지단·채소를 흩뿌린, 말 필요 없이 화려한 잔치용 초밥.

출처

레시피 제공 Japanese home kitchens · 🏠 가정식

일본 치라시 스시 전통치라시즈시는 '흩뿌린 스시'라는 뜻으로, 식초밥을 그릇에 담고 여러 생선과 채소를 얹어 낸다. 에도마에식부터 오목한 고모쿠까지 지역마다 형태가 다양해 여럿이 즐기기 좋은 잔치 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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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4인분🔥 420 kcal🇯🇵 일본
페스카테리언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달걀에 소금을 조금 넣어 풀고 얇게 부친 뒤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썰어 금사 달걀(지단)을 만든다.

  2. 간한 밥을 넓고 얕은 그릇에 펼쳐 실온으로 식힌다.

  3. 깍지완두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선명하고 아삭하게 한 뒤 썬다.

  4. 밥 위에 깨 절반과 채 썬 김을 흩뿌려 첫 켜를 올린다.

  5. 그 위에 사시미·지단·채소를 색이 어우러지게 자연스럽게 흩뜨려 올린다.

  6. 이쿠라와 남은 깨를 올려 마무리하고 생선이 차갑고 싱싱할 때 낸다.

💡

  • 밥을 먼저 간해 식혀 두어야 날생선이 따뜻한 밥에 닿지 않는다.
  • 높낮이와 색 대비가 잔치 느낌을 낸다 — 평평하게 섞지 말고 켜켜이 쌓는다.
  • 채식 고모쿠 치라시는 생선 대신 조린 표고·당근·연근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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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chirashi-s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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