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버터밀크 팬케이크
출처: 가정식
멕시코를 대표하는 해장 아침 식사. 바삭하게 튀긴 삼각 또르띠야를 따뜻한 초록 살사에 살짝만 버무려, 소스를 머금되 눅눅해지기 직전까지만 익힌 뒤 크레마·치즈·생양파, 그리고 보통 프라이드 에그를 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Mexican home kitchens · 🏺 전통
멕시코식 아침 식사 — 칠라킬레스는 멕시코 전통 아침 식사로, 살짝 튀긴 옥수수 또르띠야를 4등분해 초록 또는 붉은 살사에 잠깐 익힌 뒤 크림·치즈·양파, 그리고 흔히 프라이 또는 스크램블 에그나 찢은 닭고기를 얹는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토마티요, 세라노, 양파 절반, 마늘을 8분간 물러질 때까지 삶은 뒤, 고수와 삶은 물 약간을 넣어 갈고 소금으로 간한다.
기름을 180°C로 달궈 삼각 또르띠야를 나눠 넣고 단단하고 노릇해질 때까지 약 2분 튀긴다. 종이에 잘 받쳐 기름을 뺀다. 휘지 않고 딱 부러져야 한다.
💡 급하면 시판 토토포스(또르띠야 칩)를 써도 되지만, 직접 튀기면 더 두껍고 단단한 조각이 나와 소스 속에서 더 오래 형태를 유지한다.
기름을 한 술만 남기고 따라낸다. 팬을 다시 달궈 초록 살사를 넣고 2분간 끓여 살짝 걸쭉해지고 날내 대신 익은 향이 날 때까지 익힌다.
튀긴 또르띠야를 끓는 살사에 넣고 30~60초 버무린다. 모든 조각에 소스가 입혀지고 가장자리가 막 부드러워지기 시작할 때까지만. 아직 바삭함이 남아 있을 때 불에서 내린다.
💡 이것이 칠라킬레스의 전부다. 너무 짧으면 소스에 담긴 마른 칩이고, 너무 길면 죽이 된다. 소스를 머금었지만 여전히 씹히는 그 지점이 정답이니, 그 순간 바로 낸다.
달걀을 취향대로 프라이한다. 칠라킬레스를 담고 크레마, 부순 치즈, 생양파, 고수 잎 몇 장을 올린 뒤, 각 접시에 프라이드 에그를 하나씩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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