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말린 자주색 옥수수를 파인애플 껍질과 사과, 계피, 정향과 함께 끓여 걸러 낸 뒤 설탕과 라임으로 맛을 잡는 음료. 짙은 보라색이고 알코올이 없으며, 페루의 모든 식탁에 오른다.
출처
레시피 제공 Andean kitchens · 🏺 전통 · 감자가 처음 재배된 고산지대 — 3천 종이 넘는 감자를 삶고 눌러 켜켜이 쌓고, 그 위에 고추 소스를 끼얹는다.
페루 · 자주색 옥수수 음료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료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페루 안데스 기원, 자주색 옥수수를 기본으로 한다는 점, 함께 끓이는 과일과 향신료를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식은 뒤 라임을 넣으라는 지시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옥수수를 부수어 큰 냄비에 넣고 물·파인애플 껍질·4등분한 사과·계피·정향을 함께 넣는다.
💡 알갱이만이 아니라 심까지 넣는다. 색의 대부분이 심에 있어서, 알갱이만 쓰면 색이 옅고 맛도 묽어진다.
끓어오르면 45분간 뭉근히 끓인다. 물이 거의 검은빛에 가까운 짙은 보라색이 된다.
고운 체에 걸러 주전자에 담고 건더기는 모두 버린다.
뜨거울 때 설탕을 넣어 녹인 뒤 완전히 식힌다.
완전히 식은 뒤에만 라임즙을 넣는다. 맛을 본다. 단맛이 먼저, 신맛이 나중이어야 한다.
💡 라임즙은 반드시 식은 뒤에 넣는다. 끓이면 쓰고 밋밋해지며, 나중에 되돌릴 방법이 없다.
얼음을 넣어 아주 차게 내고, 잔마다 깍둑 썬 사과를 한 숟갈씩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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