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과 잘게 부순 얼음을 담은 카이피리냐 잔
입문

버진 카이피리냐 (무알코올 라임 카이피리냐)

브라질 국민 칵테일의 핵심인 라임과 설탕을 으깨어, 온 가족이 즐기도록 만든 버전. 신선한 라임과 설탕을 으깨고 카샤사 대신 탄산수를 붓는다.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알코올만 뺐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kitchens (virgin adaptation) · 🏺 전통 · 고전 카이피리냐의 무알코올 버전. 원조는 카샤사로 만든다

브라질 칵테일의 무알코올 각색카이피리냐는 카샤사(사탕수수 증류주)·라임·설탕을 얼음 위에서 으깨 만드는 브라질의 국민 칵테일로, 브라질에서 법으로 정의되어 있다. 이 레시피는 으깬 라임·설탕 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카샤사를 탄산수로 바꾼 무알코올 각색이며, 원래 음료는 알코올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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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2개

5 🍽 1인분🔥 110 kcal🇧🇷 브라질
비건채식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라임 양 끝의 옅고 쓴 부분을 잘라내고 6~8조각으로 썬다. 튼튼한 낮은 잔에 넣는다.

  2. 설탕을 라임 위에 바로 붓는다.

  3. 머들러나 나무 주걱 끝으로 20~30초간 누르고 비틀어, 설탕이 녹고 라임즙이 배어 나오게 한다.

    💡 단단히 으깨되 껍질을 완전히 뭉개지는 않는다. 흰 속껍질을 세게 갈면 쓴맛이 난다. 가볍게 누르며 비트는 정도면 충분하다.

  4. 잔에 분쇄 얼음을 맨 위까지 채운다.

  5. 탄산수를 붓고 바닥에서부터 살살 저어 라임과 설탕을 끌어올린 뒤, 빨대를 꽂아 바로 낸다.

💡

  • 알코올에 대한 솔직한 안내: 진짜 카이피리냐는 브라질의 국민 술로, 사탕수수즙을 증류한 술 카샤사(약 40도)로 만드는 알코올 칵테일이다. 이 버전은 탄산수로 바꿔 일부러 무알코올로 만든 것이라 아이나 술을 피하는 사람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 무알코올이면서 좀 더 묵직한 맛을 원하면 탄산수의 절반을 화이트 포도주스로 바꾼다. 카샤사가 낼 법한 둥근 풍미를 살짝 흉내 낸다.
  • 같은 방법을 다른 과일에도 쓸 수 있다. 얼음을 넣기 전에 딸기 몇 알, 파인애플 한 조각, 패션프루트 과육을 함께 으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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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caipirinha-vir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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