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브라질 국민 칵테일의 핵심인 라임과 설탕을 으깨어, 온 가족이 즐기도록 만든 버전. 신선한 라임과 설탕을 으깨고 카샤사 대신 탄산수를 붓는다.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알코올만 뺐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kitchens (virgin adaptation) · 🏺 전통 · 고전 카이피리냐의 무알코올 버전. 원조는 카샤사로 만든다
브라질 칵테일의 무알코올 각색 — 카이피리냐는 카샤사(사탕수수 증류주)·라임·설탕을 얼음 위에서 으깨 만드는 브라질의 국민 칵테일로, 브라질에서 법으로 정의되어 있다. 이 레시피는 으깬 라임·설탕 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카샤사를 탄산수로 바꾼 무알코올 각색이며, 원래 음료는 알코올이 들어간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2개
라임 양 끝의 옅고 쓴 부분을 잘라내고 6~8조각으로 썬다. 튼튼한 낮은 잔에 넣는다.
설탕을 라임 위에 바로 붓는다.
머들러나 나무 주걱 끝으로 20~30초간 누르고 비틀어, 설탕이 녹고 라임즙이 배어 나오게 한다.
💡 단단히 으깨되 껍질을 완전히 뭉개지는 않는다. 흰 속껍질을 세게 갈면 쓴맛이 난다. 가볍게 누르며 비트는 정도면 충분하다.
잔에 분쇄 얼음을 맨 위까지 채운다.
탄산수를 붓고 바닥에서부터 살살 저어 라임과 설탕을 끌어올린 뒤, 빨대를 꽂아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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