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첼 — 반짝이고 소금이 박힌 독일 라이 프레첼
경력
🇩🇪 German (Bavarian)사진: Tamorlan · CC BY 3.0

브레첼 (바이에른식 라우겐 프레첼)

독일 빵집의 어둡고 윤기 나며 소금이 박힌 매듭 빵. 라우겐(잿물)에 담가 겉은 쫄깃하고 반들거리며 속은 부드럽고 하얗고, 교차한 팔 부분은 얇고 바삭하다. 평범한 반죽이 한 번의 과감한 과정으로 확연히 달라진다.

출처

레시피 제공 Bavarian & Swabian bakers · 🏺 전통 · 바이에른과 슈바벤에 걸친 라우겐 프레첼 지대의 남부 독일 제빵 전통

바이에른·슈바벤 · 전통 라우겐 빵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널리 알려진 수도원 유래 이야기(610년 이탈리아 수사가 기도하는 팔 모양으로 '프레티올라'를 빚었다는 것), 달걀과 유제품이 금지된 사순절에 밀가루와 물로만 만들어 먹은 프레첼의 역할, 그리고 굽기 전 수산화나트륨 용액에서 짙고 반들거리는 겉면을 얻고 소금을 흔히 뿌리는 바이에른 라우겐브레첼을 기록한다. 라이 안전 지침은 일반적인 제빵 관행이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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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150 🍽 8인분🔥 240 kcal🇩🇪 독일
비건채식할랄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미지근한 물에 이스트와 설탕을 푼다.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단단하고 매끄러우며 꽤 되직한 반죽으로 8~10분 치댄다. 식빵 반죽보다 되어야 한다.

    💡 되직한 반죽은 의도된 것이다. 프레첼 모양을 잡아 주고 촘촘하고 쫄깃한 식감을 낸다. 물을 더 넣고 싶은 유혹을 참는다.

  2. 덮어서 두 배로 부풀 때까지 약 1시간 발효한다. 가스를 빼고 8덩이로 나눈다.

  3. 각 덩이를 길이 약 50 cm의 줄로, 가운데는 굵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게 만다. U자를 만든 뒤 양 끝을 서로 두 번 꼬고, 아래 불룩한 부분으로 접어 눌러 고전적인 프레첼 모양을 고정한다.

    💡 모양 낸 프레첼을 덮지 않고 30분 냉장(또는 냉동실에 잠깐)한다. 단단하고 살짝 마른 표면이라야 라이가 고르게 묻고 용액 속에서 모양이 유지된다.

  4. 용액을 준비한다. 라이 방식: 장갑과 보안경을 착용하고 스테인리스나 유리 볼에 찬물 1 L에 식품용 라이 40 g을 넣어 젓는다(항상 물에 라이를 넣고 반대로 하지 않는다). 베이킹소다 방식: 물 1 L에 베이킹소다 40 g을 넣고 몇 분 끓인다. 프레첼을 하나씩 20~30초 담갔다 꺼내 종이 깐 팬에 올린다.

    💡 라이가 프레첼을 프레첼로 만든다. 짙은 마호가니색과 특유의 맛은 오븐에서 라이가 겉면과 반응하며 생긴다. 베이킹소다는 더 순한 대체일 뿐 같은 맛은 아니다.

  5. 각 프레첼의 굵은 배 부분을 날카로운 칼로 그어 굵은 소금을 뿌린다. 220도로 달군 오븐에서 12~15분, 짙은 갈색이 나고 반들거릴 때까지 굽는다.

  6. 손댈 수 있을 정도까지만 식힘망에서 식힌다. 프레첼은 몇 시간 안이 가장 맛있다. 따뜻할 때 차가운 버터나 오바츠다와 함께, 또는 반으로 갈라 버터를 발라 먹는다.

💡

  • 전통 침지액은 약 3~4% 농도의 진짜 가성소다 라이다. 구우면 열이 중화시켜 먹기에 안전하지만, 피부와 눈을 상하게 하므로 장갑과 보안경은 선택이 아니다. 그 단계가 부담스럽다면 베이킹소다 용액으로도 훌륭한 가정용 프레첼을 만들 수 있다.
  • 널리 알려진 유래 하나는 610년경 한 수사가 반죽 자투리를 기도하며 팔짱 낀 모양으로 빚어 '프레티올라'(작은 보상)라 불렀다는 이야기다. 밀가루와 물만으로 만든 프레첼은 달걀과 유제품이 금지된 사순절에 먹었는데, 그래서 기본 반죽이 자연히 비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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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bre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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