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말을 탄 스테이크'. 얇은 스테이크를 재빨리 구워 위에 반숙 달걀프라이를 얹는다. 밥·콩·파로파와 함께 내는 백반집의 대표 메뉴로, 15분이면 완성된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 lunch-counter kitchens · 🏺 전통 · 브라질 전역의 '프라투 페이투'(백반) 단골 메뉴
브라질 가정식·백반 — '말을 탄 스테이크'라는 뜻의 비피 아 카발루는 팬에 구운 스테이크 위에 달걀프라이 한두 개를 얹은 소박하고 흔한 브라질 요리로, 흐르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한다. 브라질의 일상 백반인 '프라투 페이투'의 단골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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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의 물기를 닦고 다진 마늘, 라임즙, 소금, 후춧가루를 문질러 바른다. 팬이 달궈지는 동안 10분 재운다.
팬에 기름 15 ml를 두르고 센불에서 아지랑이가 필 때까지 달군다. 스테이크를 한 면당 1~2분씩,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굽는다.
💡 얇은 스테이크는 순식간에 과하게 익는다. 팬을 먼저 제대로 달궈야 회색빛으로 질겨지지 않고 빠르게 색이 난다.
스테이크를 따뜻한 접시에 옮겨 잠시 둔다. 양파를 쓴다면 같은 팬에 링을 넣어 부드럽고 노릇해질 때까지 3분 볶아 스테이크 위에 올린다.
남은 기름 15 ml를 두르고 달걀을 약불에서 흰자는 익고 노른자는 흐르도록 한쪽만 부친다. 소금을 살짝 뿌린다.
💡 흐르는 노른자가 핵심이다. 스테이크 위에서 터져 소스가 된다. 마지막 30초간 뚜껑을 덮어 흰자 윗면만 살짝 익힌다.
각 스테이크 위에 달걀프라이를 '태워' 얹고, 흰밥·검정콩·파로파를 곁들여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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