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콜 익스프레스 한 접시 — 코코넛 밀크에 익힌 돼지고기 위에 초록·빨강 고추가 통째로 수북하다
입문

비콜 익스프레스

돼지고기를 코코넛 밀크에 새우젓과 함께 넣고, 놀랄 만큼 많은 청양고추류를 넣어 끓인다. 필리핀 요리 중 가장 맵고, 나라가 맵다고 인정하는 유일한 음식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Bicolano kitchens · 🏺 전통 · 비콜 지방은 나라의 다른 어느 곳보다 코코넛 밀크를 많이 쓰고 고추를 훨씬 많이 넣는다. 외지인이 맵다고 말하는 유일한 필리핀 요리다.

비콜 · 시닐리한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비콜어로 '시닐리한'이라 불리며 마닐라 말라테에서 널리 알려졌지만 전통적으로는 비콜 지방에서 만든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바고옹을 볶으라는 지시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55 🍽 4인분🔥 580 kcal🇵🇭 필리핀🌶️🌶️🌶️
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마늘·양파·생강을 기름에 5분간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는다.

  2. 돼지고기를 넣고 사방을 노릇하게 굽는다.

  3. 새우젓을 넣고 2분간, 비린내 대신 구수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는다.

    💡 바고옹을 제대로 볶는다. 병에서 바로 쓰면 비린내가 강한데, 뜨거운 기름에서 2분이면 그것이 감칠맛으로 바뀐다.

  4. 코코넛 밀크를 붓고 뚜껑 없이 25분간,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소스가 3분의 1쯤 졸 때까지 끓인다.

  5. 두 가지 고추와 코코넛 크림을 넣고 8분 더 끓인다. 그 이상은 안 된다. 고추가 잿빛이 되고 맛이 죽는다.

  6. 간을 본다. 대개 바고옹만으로 충분하다. 흰밥을 넉넉히 곁들여 낸다.

💡

  • 지방 이름만이 아니라 마닐라에서 가던 '비콜 익스프레스' 열차에서 온 이름이다. 요리와 철도가 '얼마나 빨리 지나가느냐'는 농담을 공유한다.
  • 하룻밤 지나면 고추 기름이 코코넛 밀크로 옮겨가 더 매워진다. 전날 만드는 건 각오하고 할 일이다.
  • 여기서 밥은 곁들이가 아니라 소화기다. 부족하게 내지 않는다.

이런 요리는 어때요

이 레시피 공유하기

WhatsAppPinterest

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bicol-express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