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브리가데이루의 하얀 코코넛 쌍둥이이자 브라질 파티상의 또 다른 주인공. 연유를 코코넛과 함께 부드러운 퍼지로 졸여, 코코넛가루에 굴린 뒤 정향 하나를 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kitchens · 🏺 전통 · 생일마다 브리가데이루와 나란히 오르는 파티 디저트
브라질 파티 디저트 — 베이지뉴('작은 키스')는 브랑키뉴라고도 하며, 브리가데이루의 코코넛 짝꿍으로 브라질 생일파티에 빠지지 않는다. 같은 연유 퍼지 기법을 쓰되 코코아 대신 코코넛을 넣고 위에 정향을 꽂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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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켜기 전에 코팅 냄비에 연유, 코코넛가루 40g, 버터를 넣어 섞는다.
약불~중불에서 바닥을 긁어 가며 쉬지 않고 10~12분간 젓는다.
💡 브리가데이루와 똑같이, 젓기를 멈추면 연유는 몇 초 만에 눌어붙는다. 바닥이 타면 전체를 버리게 되고, 색이 옅은 코코넛 과자에서는 더 티가 난다.
퍼지가 되직해지고, 냄비를 기울였을 때 한 덩어리로 바닥에서 떨어지면 멈춘다.
💡 한 덩어리로 떨어지는 순간이 신호다. 너무 오래 졸이면 딱딱하고 퍽퍽하게 굳고, 너무 일찍 멈추면 볼이 주저앉아 동그란 모양이 잡히지 않는다.
기름 바른 접시에 옮겨 살짝 펴 실온까지 식힌 뒤, 단단해지도록 20~30분 냉장한다.
굴릴 코코넛가루를 작은 그릇에 담고 손바닥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티스푼 크기로 떼어 손바닥 사이에서 지름 2.5cm의 매끈한 공으로 굴린다.
각 공을 코코넛가루에 굴려 완전히 입힌 뒤 작은 종이컵에 담는다.
전통 장식으로 각 볼 위에 통정향을 하나씩 꽂는다.
실온에서, 초콜릿 브리가데이루 한 접시와 나란히 놓아 파티 분위기를 완성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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