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실로그 한 접시 — 튀긴 마늘을 얹은 비프 타파에 밥 한 덩이와 달걀프라이
입문

비프 타파 (탑실로그)

소고기를 간장·칼라만시·마늘에 하룻밤 재웠다가 센 불에 구워, 마늘밥과 달걀프라이를 곁들인다. 이 한 상을 '탑실로그'라 부르며, 24시간 식당을 먹여 살리는 필리핀의 아침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Filipino home kitchens · 🏺 전통 · 세 가지 지렛대로 움직이는 요리 — 식초, 생선이나 새우에서 온 짠맛, 그리고 기름. 신맛·짠맛·기름진 맛의 균형은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이 맞춘다.

필리핀 · 실로그 아침상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타파가 말리거나 절인 고기이며 필리핀에서는 얇게 썬 소고기 등으로 만든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Tapsilog`는 이 문서로 넘어가며, 해결되지 않는 제목을 인용하는 대신 그 사실을 밝힙니다. 분량과 물기를 닦으라는 지시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40 🍽 4인분🔥 620 kcal🇵🇭 필리핀
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소고기에 간장·칼라만시·양념용 마늘·설탕·후추를 넣어 버무린다. 하룻밤, 최소 4시간 냉장한다.

  2. 밥용 마늘을 기름 3큰술에 옅은 금색이 될 때까지 볶고, 하루 지난 밥을 넣어 버무린 뒤 소금으로 간한다.

    💡 갓 지은 밥이 아니라 하루 지난 밥이다. 갓 지은 밥은 김이 차서 뭉치고, 찬밥은 알알이 흩어지며 마늘 기름을 머금는다.

  3. 고기를 양념에서 건져 물기를 닦는다.

    💡 제대로 닦는다. 젖은 고기는 팬에서 양념째 삶아져 잿빛이 되고, 눌어붙어 캐러멜화되지 않는다.

  4. 아주 뜨거운 팬에 나눠 넣고 면당 90초씩, 가장자리가 그을릴 때까지 굽는다.

  5. 노른자가 흐르게 달걀프라이를 한다.

  6. 세 가지를 한 접시에 담고 식초 소스를 곁들여 낸다.

💡

  • '-실로그'는 공식이다. 타파 + 시낭악(마늘밥) + 이틀로그(달걀). 롱실로그·토실로그·방실로그·스팸실로그가 모두 같은 규칙을 따른다.
  • 타파는 원래 고기를 절여 말려 보관하는 방법이었다. 하룻밤 재우는 과정이 그 흔적이다.

이런 요리는 어때요

이 레시피 공유하기

WhatsAppPinterest

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beef-tapa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