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펠슈트루델 — 얇은 페이스트리의 사과 슈트루델, 바닐라 소스 곁들임
경력

아펠슈트루델 (사과 슈트루델)

종잇장처럼 얇게 늘린 반죽에 향신료 넣은 사과와 건포도, 버터에 볶은 빵가루를 말아 바스락거리는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운 것. 옛 합스부르크 지역의 빈 고전 디저트이자 남부 독일 커피 테이블의 단골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Viennese & South German bakers · 🏺 전통 · 옛 합스부르크 지역의 얇게 늘린 슈트루델 반죽 전통. 오늘날 바이에른 제빵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자리

오스트리아 유래 · 남부 독일의 단골 디저트정직하게 밝힌다. 이것은 독일의 발명이 아니라 오스트리아 요리다. 인용한 문서는 이를 전통 빈식 슈트루델로 부르며, 합스부르크 제국을 통해 18세기에 인기를 얻었고, 신문 글자가 비칠 만큼 얇게 늘린 반죽에 갈거나 썬 사과·설탕·계피·빵가루를 넣는다고 설명한다. 이 독일 모듈에 넣은 것은 남부 독일(특히 바이에른) 제빵의 단골이기 때문이며, `cuisine`은 'Austrian'으로 두었고 분류 체계에 오스트리아 국가 id는 없다. 전통 소에 견과류가 없어 이 버전은 견과류 프리로 태그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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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110 🍽 8인분🔥 340 kcal🇩🇪 독일
채식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반죽을 만든다. 밀가루, 따뜻한 물, 기름, 소금 한 자밤을 섞어 아주 매끄럽고 탄력 있어질 때까지 꼬박 10분 치댄다. 기름을 바르고 덮어 따뜻한 곳에서 30~60분 휴지한다. 이 휴지가 반죽을 늘릴 수 있게 한다.

    💡 제대로 치댄다. 슈트루델 반죽은 찢어지지 않고 얇게 늘어나려면 강한 글루텐이 필요하다. 덜 치댄 반죽은 당기는 순간 찢어진다.

  2. 소를 준비한다. 썬 사과를 설탕, 계핏가루, 건포도, 레몬 제스트와 즙에 버무린다. 빵가루를 버터 일부에 노릇하고 고소하게 볶는다.

  3. 식탁에 큰 깨끗한 천을 펴고 밀가루를 뿌린다. 그 위에서 반죽을 최대한 민 뒤, 밀가루 묻힌 손을 아래로 넣어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천천히 늘린다. 글자가 비칠 만큼 얇아질 때까지.

    💡 구멍을 내지 않도록 손끝이 아니라 손등으로 늘린다. 작게 찢어진 곳은 기울 수 있다. 고르게 얇아지도록 반죽 전체를 옮겨 가며 작업한다.

  4. 반죽에 녹인 버터를 바른다. 볶은 빵가루를 아래쪽 3분의 1에 뿌리고 그 위에 사과 소를 올린 뒤, 짧은 쪽과 가장자리를 소 위로 접는다.

  5. 천을 들어 올려 슈트루델을 단단한 통 모양으로 말고 이음매가 아래로 가게 둔다. 종이 깐 팬에 옮기되 필요하면 구부려 맞추고, 겉 전체에 버터를 바른다.

  6. 190도에서 약 40~45분, 중간에 버터를 한 번 더 발라 가며 짙은 황금빛이 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조금 식힌 뒤 슈거파우더를 넉넉히 뿌리고 따뜻할 때 바닐라 소스나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함께 낸다.

💡

  • 반죽을 늘릴 시간이 없다면, 버터 바른 필로 반죽을 겹쳐 쓰는 것이 정직한 지름길이며 결과도 거의 같다. 슈트루델 반죽과 필로는 둘 다 신문지처럼 얇게 늘린 가까운 사촌지간이다.
  • 전통 소는 사과·건포도·계피·설탕·빵가루뿐이며 견과류가 없다. 그래서 이 레시피에 견과류 프리 태그를 달았다. 많은 제빵사가 다진 호두를 넣기도 하는데, 그럴 경우 견과류 프리 표시는 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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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apfelstru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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