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타다

닭고기를 토마토소스에 감자, 당근, 파프리카와 함께 조린다. 필리핀의 세 가지 토마토 스튜 중 가장 순하고,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주는 것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Filipino home kitchens · 🏺 전통 · 세 가지 지렛대로 움직이는 요리 — 식초, 생선이나 새우에서 온 짠맛, 그리고 기름. 신맛·짠맛·기름진 맛의 균형은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이 맞춘다.

필리핀 · 토마토에 조린 닭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아프리타다가 닭이나 돼지고기를 당근·감자·빨강초록 파프리카와 함께 토마토소스에 조려 밥에 얹어 내는 필리핀 음식임을 확인해 줍니다. 지지는 순서, 시간, 파프리카를 마지막에 넣는 원칙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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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55 🍽 5인분🔥 400 kcal🇵🇭 필리핀
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중강불에 기름을 두르고 닭을 사방으로 노릇하게 지진 뒤 건져 둔다.

  2. 같은 팬에 감자와 당근을 4분 볶아 가장자리에 색이 나면 따로 덜어 둔다.

    💡 감자를 먼저 지지면 겉이 여문다. 소스에 바로 넣으면 부서져 스튜를 풀처럼 걸쭉하게 만든다.

  3. 같은 팬에 양파와 마늘을 3분 볶아 숨을 죽인다.

  4. 토마토소스, 육수, 피시소스, 월계수잎, 설탕을 넣는다. 닭을 되돌리고 뚜껑을 덮어 20분 끓인다.

  5. 감자와 당근을 넣고 12분 더 끓여 칼이 감자에 쑥 들어갈 때까지 익힌다.

  6. 파프리카를 넣고 3분만 익힌 뒤 후추로 간해 밥과 함께 낸다.

    💡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잠깐만. 처음부터 끓이면 색이 죽고 흐물거린다. 여기서 파프리카의 역할은 색과 약간의 아삭함이다.

💡

  • 아프리타다, 메누도, 칼데레타는 외지인이 늘 헷갈리는 세 가지 토마토 스튜다. 아프리타다는 큼직하고 순하며, 메누도는 잘게 썰고 간이 들어가고, 칼데레타는 소고기나 염소고기에 고추와 간 페이스트가 들어간다.
  • 여느 토마토 조림처럼 다음 날이 더 낫다. 빨리 식히고, 감자가 버티도록 약불에서 천천히 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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