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브라질 해변을 사로잡은 보랏빛 아마존 볼. 냉동 아사이 펄프를 바나나와 함께 셔벗처럼 되직하게 갈아, 그래놀라와 과일을 얹는다. 깊고 흙내음 도는 단맛으로, 숟가락으로 떠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Amazonian & beach-kiosk kitchens · 🏺 전통 · 아마존의 주식에서 전국의 해변·헬스장 음식으로 자리 잡은 메뉴
아마존 유래, 전국적으로 대중화 — 아사이 나 치젤라는 냉동해 으깬 아사이 야자 열매를 담은 볼로, 아마존에서 시작해 브라질의 해변과 헬스장을 통해 기운을 북돋는 디저트로 대중화되었으며 보통 그래놀라와 바나나를 얹는다. 정작 아마존에서는 아사이를 생선·카사바가루와 함께 짭짤하게 먹는 경우가 더 많다.
냉동 아사이 팩을 조각낸다. 바나나 하나는 껍질을 벗겨 썰고(되직하게 하려면 냉동이 최고), 나머지 하나는 고명용으로 둔다.
아사이 조각, 썬 바나나, 과라나 시럽을 믹서에 넣는다. 중간중간 긁어내리며 고속으로 갈아, 되직하고 매끈한 퓌레로 만든다.
💡 되직하게 유지한다. 제대로 된 아사이 볼은 부드러운 셔벗처럼 형태를 잡는다. 찬물은 날이 멈출 때만 한 술씩 넣는다.
맛을 본다. 펄프가 아주 시큼하면 선택 재료인 설탕 10 g을 넣어 함께 간다.
되직한 아사이를 차갑게 준비한 두 개의 볼에 담고 윗면을 매끈하게 편다.
남겨둔 바나나를 위에 썰어 올리고 그래놀라와 딸기를 흩뿌린 뒤, 녹기 전에 숟가락과 함께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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